2008년 12월 18일 목요일

쌍꺼풀 수술 실패와 부작용도 가지각색

(포항=뉴스와이어) 2008년 11월 25일 --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 많아지는 시즌이 돌아왔다.

수능이 끝나고 겨울방학이 돌아오면서 여유가 생긴 수험생들과 많은 대학생들이 성형을 결심한 것. 이들 중 68%가 눈을 수술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쌍꺼풀 수술을 받고 있다. 쌍꺼풀 수술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시술받는 나머지 이제는 수술이 아니라 필수미용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. 물론 실력 있는 의사가 상주한 좋은 병원에서 한 번에 깔끔하고 예쁘게 시술받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엄연히 수술이니만큼 실패와 부작용도 많이 발생한다.

수술이 실패한 케이스도 다양하다. 쌍꺼풀이 너무 크고, 깊고 진해서 경박해 보이게 된 결과가 나오는 것은 차라리 나은 경우다. 쌍꺼풀의 라인이 좌우가 2mm이상 높낮이의 차이가 날 정도로 불균형해서 눈이 짝짝이가 되는 경우에도 티가 심하게 나기 시작한다. 시술 받는 이의 피부타입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도 문제가 된다. 상처가 잘 낫지 않는 켈로이드 피부 타입이라 수술 흉터가 붉게 부풀어 오르거나 흉터가 심하게 눈에 띄는 경우, 또는 쌍꺼풀 라인 아래가 늘 통통하게 부어있는 상태가 되어 병원에 가서 항의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. 혹은 쌍꺼풀의 라인이 두 개로 잡혀 눈매가 자리를 잡지 못하거나 또렷한 쌍꺼풀을 원했더니 속 쌍꺼풀이 나오는 웃지 못 할 경우도 수술 실패로 재수술을 결심케 하는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.

이렇게 쌍꺼풀 수술의 실패가 잦고 재수술의 대상이 많은 이유는 수 없이 많은 성형외과만큼 병원과 의사들의 실력 차 역시 천차만별이기 때문. 따라서 성형을 결심했다면 우선 병원과 시술의의 경력과 약력을 챙겨보고 성형에 임해야 한다. 간단한 수술이라고 얕보다간 인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눈매를 망칠 수 있다. 이는 새로운 한 해를 좀 더 아름답게 시작하려던 계획이 틀어지면서 큰 스트레스로 작용한다.

경북 포항에서 성형은 물론 눈의 재수술로 첫 손에 꼽히는 K성형외과의 김성남 원장은 “재수술을 결심하고 오는 대부분의 내원객들은 첫 번째 병원의 미숙하거나 낡은 수술법의 결과로 큰 고민을 품고 살아오다 내원하는 편”이라며 “처음에 무작정 성형외과를 찾기보다는 자신의 피부타입과 원하는 눈매를 정확하게 결정하고 의사와 자세한 상의를 거친 후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”고 조언했다.
김성남 성형외과 소개: 동아TV <도전 신데렐라> 6기에서 성형수술을 담당한 의사가 운영하는 성형외과입니다.

출처: 김성남 성형외과
홈페이지: http://www.seoulstyle.co.kr
언론문의처
담당자: 김성남 성형외과 원장 김성남, 054) 230 - 5030, sensteel@naver.com